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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은 미량광물질로서 영양학적으로는 인슐린작용의 보조인자 (GTF의 한 구성성분)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크롬은 도금용의 공업 관련 이미지가 강하나, 이때 이용하는 크롬은 6가 크롬으로 독성이 있다. 그러나 영양학적으로 이용하는 3가 크롬은 매우 안전하며, 인슐린의 cofactor로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immune modulator로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무기태 크롬은 수용성으로 체내 이용성이 매우 낮으므로 생체내에 존재하는 아미노산의 한 종류인 picolinic acid (picolinate)와 킬레이트 결합시켜 유기화한 크롬 피콜리네이트는 lipophilic하여 체내에서 이용율이 뛰어나다.

(주)삼조생명과학은 한국에 크롬 피콜리네이트를 처음으로 소개하고 도입한 기업으로써, KIST와의 크롬피콜리네이트에 관한 공동 연구를 통해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주)삼조생명과학은 개척정신을 가지고 꾸준히 연구하고 개발하여 항시 새로운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크롬의 생체내 작용 기작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학설이 많으나 분명한 것은 세포수준에서 인슐린의 기능을 극대화 시켜줌으로써, 탄수화물, 지방 및 단백질 대사를 정상화 시켜주며, 특히 가축에는 고기중 지방 함량을 감소시키고 살코기 함량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하고 모돈에서는 산자수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크롬은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줌으로서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 즉, 영양적 또는 환경적 스트레스 하에서 단백질의 절약 효과, 혈중 면역 단백질 증가 및 Cortisol (질병이나 스트레스시 Cortisol 함량증가) 감소 효과를 가져와 생산성 향상 (비육돈, 모돈) 및 폐사율 감소 효과 (육계)를 가져온다.
1. 스트레스 예방 및 면역성 증가
2. 모돈의 산자수 증가
3. 폐사율 감소
4. 사료요구율 및 성장율 개선
스트레스 상태에 있는 가축들의 경우, 질병에 취약하거나 스트레스로 인해 사료섭취량이 감소하고, 반추동물은 반추위의 발효기능이 저하된다 (Cole,1982; Matheson, 1991; Hutcheson, 1981). 18시간에 걸쳐 수송된 송아지들에서 사료섭취량이 약 2주가량 감소했는데, 크롬의 추가공급으로 증체량과 사료효율이 크게 개선되어 항생제를 투여한 효과와 비슷하였다고 한다 (Chang and Mowat. 1992). 또한 수송스트레스하에서 이동된 송아지의 경우 유기태 크롬(킬레이트 크롬)을 사료에 첨가하는 경우 21-28일간 증체량이 21%늘었다고 한다 (Mowat, 1996) 유기태 크롬의 공급은 송아지의 수송뒤에도 영향을 끼쳐서 수송후 체온을 0.5도씨 가량 낮추어준다 (Moonsie-Shageer and Mowat, 1993)
크롬의 공급은 돼지에 주입하는 성장호르몬 주사로 인해 나타나는 스트레스의 발생을 상쇄시키기도 한다
 
0 200 600 1,000
10.34 11.13 11.76 11.11
9.49 9.82 10.94 10.07
8.42 8.61 9.06 8.91